Proper's Magazine
[CORE | 이야기]
우리가 영월의 청자 5호를 고집하는 이유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Non-GMO 국산 콩
한반도는 콩의 고향이자 원산지입니다. 프로퍼마켓이 우리 땅에서 자란 콩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수천 년간 우리 기후와 토양에 적응해 온 유전자가 한국인의 건강에 가장 잘 맞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희가 쓰는 국산 서리태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Non-GMO’ 작물입니다. 껍질부터 씨눈까지 통째로 갈아 마시는 콩물 두유 원료로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선택입니다.

고려청자를 닮은 푸른 속살, '청자5호'의 탄생
수많은 국산 콩 품종 중,
저희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청자5호’를 선택했습니다.
‘청자5호’는 겉은 검은색이지만,
껍질을 벗기면 고려청자(靑磁)처럼 맑고
선명한 푸른빛(녹자엽)이 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아름다운 푸른 속살에는 기존 서리태보다 훨씬 더 깊은 맛과 영양이 담겨있습니다.
여기에 5억 년 동안 빚어진 영월의 붉은 흙 ‘테라로사’의 풍부한 미네랄이 더해져,
콩의 조직은 더욱 단단하고 고소한 맛을 냅니다.

서리를 견디며 단단해지는 시간의 선물
이 단단함은 흙의 힘인 동시에 시간의 선물입니다.
서리태는 이름처럼 ‘서리를 맞아가며 자라는 콩’입니다.
농사는 6월 초여름 파종으로 시작됩니다.
한여름 폭염과 장마를 이겨낸 콩은
가을이 깊은 10월 말까지 밭을 지키고,
첫서리가 내리는 11월에 수확을 시작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콩은 얼지 않기 위해
본능적으로 수분을 줄이고,
그 자리를 당분과 영양소로 꽉 채워 넣어
더욱 단단하고 맛이 깊어집니다.



복잡한 유통 없이, 신선한 햇콩 직송 시스템
가장 좋은 원료를 최상의 상태로 전하기 위해,
우리는 복잡한 유통 단계를 없앴습니다.
영월 농가와 직접 계약 재배를 하여,
수확 직후 ‘농가-공장 직송’ 시스템으로
콩을 바로 공급받습니다.
묵은 콩이 섞일 염려 없이,
갓 수확한 햇콩의 신선함이
그대로 두유 한 팩에 담기는 비결입니다.

재래종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영양 가치
맛뿐만 아니라 영양학적 가치도 뛰어납니다.
청자5호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재래종 대비 2.7배,
여성 건강의 핵심인
이소플라본이 1.4배 더 풍부합니다.
또한 동물 실험에서 체중 감소(35%)와
체지방 저감 효과가 입증되어,
비만과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메디 푸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연의 인내와 농부의 땀이 빚은 건강한 식사
콩의 원산지 한국에서 Non-GMO로 안전하게,
서리를 견디며 단단해진 영월의 생명력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우리의 서리태 콩물 두유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자연의 인내와 농부의 땀이 빚은 가장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프로퍼마켓에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국산 서리태콩물두유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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