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s Magazine
[INSIGHT | 발견]
액상과당, 설탕보다 더 위험할까?


흔히 액상과당이 설탕보다 흡수가 훨씬 빠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설탕이든 액상과당이든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로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액상과당은 주로
음료를 통해 씹지 않고 꿀꺽 꿀꺽 마시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우리가 배가 부르다는 것을 뇌가 느끼기도 전에
엄청난 양의 당이 간으로 한 번에 몰려들게 됩니다.

뱃살 만들고, 배는 계속 고픈 이유
액상과당 속 '과당'은 다른 당처럼 인슐린의 도움 없이 바로 간으로 직행합니다.
간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을 넘어선 과당은
곧바로 내장 지방으로 쌓이게 됩니다.
게다가 과당은 우리 몸의 식욕 억제 호르몬을 제대로 자극하지 못합니다.
음료수를 마셔도 배가 부르지 않고 계속 단것이 당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 위험을 키우는 인슐린 저항성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과일에 든 과당은 괜찮을까요?
걱정 마세요. 과일에 든 천연 과당은 액상과당과 다릅니다.
사과 한 알의 과당(약 11g)은 콜라 한 캔(약 25g)보다 훨씬 적습니다.

무엇보다 과일에는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이 식이섬유 덕분에 액상과당처럼 혈당이 갑자기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줍니다.

프로퍼마켓은 인공감미료나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아닌 천연 과즙을 사용합니다.

배즙을 넣어 달콤한 서리태콩물두유를 지금 공식몰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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